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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에이지는 
‘키다리 아저씨’다

김선 주식회사 대표 김선

저에게 블루에이지의 모음플래닛은 김현청 회장님을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해당분야에 대한 정보와 사업에 대한 경험은 정말 중요합니다. 위험요소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업의 다변화를 꾀하면서 고민되는 점이 참 많았습니다. 법인설립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케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심지어는 계약과 관련된 문제들까지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야 했습니다. 그때 지인이 소개해 준 블루에이지의 김현청 회장이 생각났습니다. 

김 회장님을 몇 번 만나 뵈면서 말의 온도가 따뜻한 분이고 실력의 농도가 진한 분임을 단번에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 회장님은 어떤 질문과 고민이든지 사려 깊게 들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클라이언트에게 꼭 필요하다고 판단된 부분에서는 날카로운 조언도 아끼지 않습니다. 김현청 회장은 클라이언트의 고민과 문제를 해박한 식견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그간에 만났던 분들과는 정보의 질에서도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업무상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연결해주는 네트워크도 깊고 넓으신 분입니다. 그리고 그 네트워크가 매우 끈끈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은 바로 블루에이지의 역량으로 귀결된다고 생각됩니다. 블루에이지는 저에게는 소설의 주인공인 주디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실제적인 도움을 베풀던 키다리아저씨와 같은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