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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에이지는 
‘일하는 방식과 문화가 다른 회사’다

자유학교 대표 소엽 신정균

일전에 블루에이지의 김현청 회장에게 두 개의 작품을 각각 보낸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보낸 작품에는 “자유롭게 피어나기”라고 썼습니다. 블루에이지 그룹의 하나인 스튜디오블룸의 명함에 적힌 “자유롭게 피어나는 것이 성공”이라는 기업의 모토가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 

블루에이지를 아는 사람이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블루에이지는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는 가치와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기업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블루에이지의 홈페이지와 SNS를 봐도 그런 사실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마케팅 회사답지 않게 꾸밈이 없고 가식이 없습니다. 잘 보이려고 애써 가공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박함과 자유로움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무엇이든지 잘 풀어낼 것 같은 블루에이지의 실력과 자신감이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자유롭게 피어나기”는 블루에이지가 추구하는 기업의 가치나 비전을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는 글입니다. 

또 다른 작품 한 점은 블루에이지의 가족인 모음플래닛의 스튜디오에 걸려 있는 “나도 풀어주고, 남도 풀어주자”라는 글입니다. 이것 또한 비즈니스와 사람과의 관계를 풀어내는 블루에이지의 뛰어난 역량이 매우 잘 설명된 글입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처럼 모든 비즈니스는 블루에이지로 통합니다. 일하는 방식이 다르고 자유로운 문화가 있는 블루에이지의 기업들을 파트너로 삼는 것은 고객으로부터 확고한 신뢰를 얻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